● 핵심 포인트
- SOOP이 29일 오전 9시 1분기 실적 발표 예정이며, 매출액 1052억 원, 영업이익 303억, 당기순이익 2059억 원으로 추정됨.
- 플랫폼 서비스와 광고가 주요 수익원이며, 플랫폼 서비스에서는 별풍선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함.
- 2024년 경쟁사 트위치 철수 및 NAVER TV 출시로 변수가 있으나 매출액은 증가 추세임.
- 광고 매출액은 210억 원으로 예상되며, 1분기는 전통적 비수기로 전년 대비 성장하나 시장 기대치는 하회할 수 있음.
-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9~10만 원으로 제시하며, 현재 주가인 8만 5400원 대비 상승 여력이 크지 않음. 이는 과거 아프리카TV 시절의 성장성이 보이지 않기 때문임.
- 추가 성장 동력이 있을 경우 주가 상승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적과 함께 향후 성장 모멘텀을 주시해야 함.
● SOOP, 1분기 실적 발표...매출액 1052억 원, 영업이익 303억 원 추정
코스닥 상장사 SOOP이 29일 오전 9시 1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SOOP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시장 추정치)는 매출액 1052억 원, 영업이익 303억 원, 당기순이익 2059억 원으로 추정된다. SOOP의 주요 수익원은 플랫폼 서비스와 광고다. 플랫폼 서비스에서는 시청자가 BJ에게 선물하는 별풍선이 매출 대부분을 차지한다. 1분기 플랫폼 서비스 매출액은 850억 원으로 예상되며, 2024년 경쟁사 트위치가 철수하고 NAVER TV가 출시하면서 변수가 생겼지만 여전히 매출액은 증가 추세에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광고 매출액은 210억 원으로 예상된다. 1분기는 전통적으로 광고 시장 비수기다. 전년 대비 성장하지만 시장 기대치는 하회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증권가에서는 SOOP의 목표주가를 9~10만 원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현재 주가인 8만 5400원 대비 상승 여력이 크지 않다는 평가다. 이는 과거 아프리카TV 시절의 성장성이 보이지 않아 구조적으로 수익성에 국한된 기업이라는 이유에서다. 다만 추가적인 성장 동력이 있을 경우 주가는 더 올라갈 수 있다며 실적과 함께 향후 성장 모멘텀을 주시하라고 조언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