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지수 0.2% 하락 출발 후 기술주 강세로 0.1% 하락폭 축소, HSCI 지수는 0.03% 상승 출발 후 0.03% 강보합세 지속
- 본토 증시 업종별로는 통신, 유틸리티, 금융 강세, 부동산, 경기민감소비재 약세
- 중국 정부가 미국 반도체 8개 품목 관세 면제하며 첨단 기술 산업 및 수입 비중 큰 반도체에 대한 수입 관세 철폐
- 중국 내 AI 로봇 투자 증가로 AI 가속기 수요 증가하나 화웨이는 공급 부족 겪는 중이며 엔비디아 H20 등 수입 필요
- 중국 소비주들은 단기적으로 노동절 연휴에 따른 여행 숙박 업종 소비 증가 기대되나 관세 등 정책 조정 필요
- 중국 2분기 중 지준율 인하 가능성 높으며 경기 상황에 따라 통화정책 완화 빨라질 수 있음
● 중국 증시 동향과 반도체 분야 협상 전망
중국 증시가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하락폭을 줄이고 있다. 상해종합지수는 0.2% 하락 출발 후 기술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0.1% 하락폭을 줄였다. 업종별로는 통신, 유틸리티, 금융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부동산, 경기민감소비재는 약세를 보였다. 지난 25일 중국 정부가 미국산 반도체 8개 품목에 대한 관세 면제를 발표하며 미·중 간의 관세 갈등이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첨단 기술 산업과 수입 비중이 큰 반도체에 대한 관세를 철폐하며 반도체 자급률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한편 중국 내에서는 AI 로봇 투자가 증가하며 AI 가속기 수요가 늘어나고 있으나 화웨이는 아직 충분한 공급을 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 등 외국 기업으로부터의 수입이 필요한 상황이며 이러한 상황이 반도체 분야에서의 미·중 협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