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CCUS, 한미협상 수혜...한텍·DL이앤씨 주목"

입력 2025-04-25 07:53
● 핵심 포인트

- 미국이 한국에 LNG 수입 확대를 요구하고 있으며, 6월 2일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서밋에서 이에 대한 논의가 있을 예정임.

- 관련주로는 한텍, 현대힘스, 동양철관 등이 있음.

- CCUS(탄소포집) 기술이 기후, 환경 변화에 따른 연구 과제로 선정됨.

- 관련주로는 DL이앤씨, 그린케미칼, 켐트로스 등이 있음.

- 에어레인은 LNG와 CCUS를 아우르는 종목으로 기체 분리막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수혜가 예상됨.

● 한미 관세 협상과 LNG·CCUS 섹터 주목

미국이 한국에 LNG 수입 확대를 요구하고 있으며 오는 6월 2일 알래스카에서 열리는 서밋에서 이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국내 주식 시장에서는 LNG 프로젝트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한텍, 현대힘스, 동양철관 등이 대표적인 관련주로 꼽힌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기후, 환경 변화에 따른 연구 과제 27개를 선정했으며 이 중에는 CCUS, 탄소포집 관련 기술도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에 DL이앤씨, 그린케미칼, 켐트로스 등 탄소포집 관련주도 함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에어레인은 LNG와 CCUS를 아우를 수 있는 종목으로 기체 분리막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