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서귀포 매일올레시장과 이중섭 거리 인근 상인들을 지원하기 위한 세 번째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해 12월 제주특별자치도와 체결한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전통시장 이용 촉진과 지역사회 지원을 목적으로 한다.
내달 6일까지 행사 기간 동안, KB국민카드(기업, 선불, BC카드 제외)로 서귀포 매일올레시장 및 이중섭 거리 상인회 소속 가맹점에서 2만 원 이상 결제 시 가맹점별 3천 원, 최대 6천 원까지 캐시백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KB Pay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