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HD현대일렉트릭 1분기 매출 1조 142억 원, 영업이익 2182억 원으로 사상 첫 1조 원 돌파, 작년 동기 대비 각각 26%, 69% 증가
- 미국 관세 부과 조치에도 불구하고 전력기기 교체 수요와 AI 인프라 확대 기조로 인한 성과
- LS ELECTRIC의 1분기 국내 매출 일부 이연으로 실적 감소하였으나, 1분기 수주 잔고는 지난해 말보다 5천억 원 증가한 3조 9천억 원이며, 증권가에서는 실적 개선을 전망
- HD현대일렉트릭의 미국 판매법인 매출 중 약 7150억 원, 비율로는 미국 매출의 56%가량이 직접적인 관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
- 변압기 제작의 주요 원재료인 전기강판과 전기동의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나, 현재 설계부터 자재 조달, 제작, 설치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어 공급 부족 사태가 지속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관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HD현대일렉트릭, 1분기 매출 첫 1조원 돌파...美 관세 충격 상쇄
국내 1위 초대형 변압기 기업 HD현대일렉트릭이 사상 처음으로 1분기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1분기 매출은 1조 142억 원, 영업이익은 2천 182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6%, 69% 늘어난 실적을 기록했다. 미국의 심각한 전력기기 부족 상황이 관세 충격을 상쇄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략)..업계에서는 현재 설계부터 자재 조달, 제작, 설치까지 통상 1년에서 1년 반 정도 걸리던 게 지금은 한 5년 정도 걸리는 상황이라며 가격도 꾸준히 상승세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