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커머스 부문에서는 플러스 스토어 쇼핑 앱이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순항 중이며, 발견 탭을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 이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쇼핑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쿠팡과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음.
- AI 관련해서는 AI 브리핑 서비스를 포함한 AI 검색 시장에 대한 대응에 대해 일부 의구심이 있으나, 3월부터 실험 단계에 돌입하여 아직 성급한 판단은 이르다고 봄.
- 2024년 온라인 쇼핑 시장의 거래액 성장률이 6%인 반면, NAVER는 1~2% 하회하였으나 작년 3분기부터 상회하기 시작했으며, 올해에도 최소 8%, 최대 10%의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음.
- 목표주가 26만원은 2025년 예상 주당 순이익에 PER 20배를 적용한 값으로, 구글이나 메타 플랫폼 대비 할인된 가격이나, 커머스 및 웹툰 등의 우위를 고려하면 타당하다고 판단함.
- 향후 NAVER의 경쟁력은 AI보다는 커머스, 웹툰 등의 다른 분야에서 찾아야 할 것으로 보임.
● NAVER, 커머스와 웹툰 앞세워 고공행진 이어갈까
네이버가 최근 내놓은 플러스 스토어 쇼핑 앱이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순항 중이다. 특히 발견 탭을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 이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쇼핑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1위인 쿠팡과의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 한편 인공지능(AI) 검색 시장에 대한 대응에 일부 의구심이 있으나, 3월부터 실험 단계에 돌입한 만큼 아직 성급한 판단은 이르다는 평가다. 2024년 온라인 쇼핑 시장의 거래액 성장률이 6%인 반면 네이버는 1~2% 하회하였으나 작년 3분기부터 상회하기 시작했으며, 올해에도 최소 8%, 최대 10%의 성장률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증권가는 네이버의 목표주가를 26만원으로 상향 조정하였는데 이는 2025년 예상 주당 순이익에 PER 20배를 적용한 값으로, 구글이나 메타 플랫폼 대비 할인된 가격이나, 커머스 및 웹툰 등의 우위를 고려하면 타당하다고 판단한 결과다. 향후 네이버의 경쟁력은 AI보다는 커머스, 웹툰 등의 다른 분야에서 찾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