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날 뻔"…주차된 캠핑용 버스 화재 전소

입력 2025-04-19 20:30


19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분께 전북 김제시 너울쉼터에 주차된 캠핑 버스에서 불이 나 4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버스가 모두 타 1억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차주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전북소방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