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유한양행이 기술 수출한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 요법의 1분기 글로벌 매출액이 약 1억 4100만 달러로 한화 약 2000억 원이며, 존슨앤드존슨의 1분기 매출액 31조 중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 요법 매출은 아직 미미하나 항암제 분야에서는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음.
- 존슨앤드존슨은 1분기에 어닝콜 자료에서 항암제 분야 매출이 4.2% 성장했으며,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병용 요법 출시 이후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 언급함.
- 해당 병용 요법은 미국 내 실적이 거의 80%정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미국과 유럽, 올 초 영국, 캐나다, 일본에서 시판허가를 획득했고 올해 중국에서도 품목 허가가 예상됨. 또한 미국 이외의 글로벌 시장에서도 품목 허가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어 급격한 성장세가 기대됨.
- 존슨앤드존슨 최고재무책임자는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 요법이 2027년까지 시장 예측보다 2배 이상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언급함.
- 현재 해당 병용 요법의 경쟁사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이나, 타그리소 대비 전체 생존 기간이 약 1년 이상 늘어난 임상 데이터가 확보되며 의사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음.
- 유한양행의 전체 수익 중 60%를 배분받을 예정이며, 올해 가이던스는 약 1180억원 정도임. 이로 인해 유한양행은 올해 1000억원대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됨.
● 유한양행, 렉라자 효과로 로열티 청신호...올해 영업이익 1180억 전망
유한양행이 기술 수출한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 요법의 1분기 글로벌 매출액이 약 1억 4100만 달러(한화 2009억 원)로 집계됐다. 존슨앤드존슨의 1분기 매출액 31조 중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 요법 매출은 아직 미미하나 항암제 분야에서는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다.
존슨앤드존슨은 1분기에 어닝콜 자료에서 항암제 분야 매출이 4.2% 성장했으며, 렉라자와 리브리반트의 병용 요법 출시 이후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 언급했다. 해당 병용 요법은 미국 내 실적이 거의 80% 정도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미국과 유럽, 올 초 영국, 캐나다, 일본에서 시판허가를 획득했고 올해 중국에서도 품목 허가가 예상된다. 또한 미국 이외의 글로벌 시장에서도 품목 허가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어 급격한 성장세가 기대된다.
또한, 존슨앤드존슨 최고재무책임자는 렉라자와 리브리반트 병용 요법이 2027년까지 시장 예측보다 2배 이상 더 성장할 수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현재 해당 병용 요법의 경쟁사는 아스트라제네카의 타그리소이나, 타그리소 대비 전체 생존 기간이 약 1년 이상 늘어난 임상 데이터가 확보되며 의사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유한양행은 렉라자의 전체 수익 중 60%를 배분받을 예정이며, 올해 가이던스는 약 1180억 원 정도이다. 이로 인해 유한양행은 올해 1000억 원대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