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아시아 주요 증시 대부분 상승세이나 대만 가권 지수는 TSMC의 영향으로 하락세 보임. 중화권 증시에서는 미중 무역전쟁 확산 우려에도 내수주가 강세이며 부동산 인프라 업종이 상승 주도. 상해 지수는 0.02% 강보합권.
- 이복현 금감원장이 홍콩과 중국 금융당국 수장을 만나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 논의. 이에 따라 항셍 지수도 중국 증시와 같이 내수주 중심으로 상승세.
-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에 힘입어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 대표단의 무역 협상을 앞두고 협상 타결 기대심리에 상승세. 니케이 지수는 장중 3만 4200포인트 상회 시도 중.
- 한국과 베트남 외교장관 회담에서 원전 고속철도 등 대규모 인프라 관련 전략적 협력 확대 의지 재확인. 그러나 호치민 VN 지수는 빈집 수급으로 다시 하락세.
● 아시아 주요 증시 상승세, 대만은 TSMC 영향으로 하락세
간밤 미국 증시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와 파월 의장의 관세 관련 발언에도 아시아 주요 증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중화권 증시에서는 미중 무역전쟁 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내수주가 강세를 보이며 부동산 인프라 업종이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이복현 금감원장이 홍콩과 중국 금융당국 수장을 만나 자본시장 선진화를 위한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일본 증시는 엔화 약세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과 일본 대표단의 무역 협상을 앞두고 협상 타결 기대심리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