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 쌓여가는 임상으로 이익 성장 구간 돌입

입력 2025-04-16 13:44
● 핵심 포인트

- 의약품은 임상 3상을 통해서 승인을 받아야만 팔릴 수 있어, 임상 3상 시험이 실적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을 함.

- 2019년 임상 3상 종료 후에도 마케팅 임상 지속 중이며, 올해 4개월 동안 40여 건의 엑스코프리 관련 논문이 쌓이는 중.

- 뇌전증치료제 엑스코프리는 발작을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승인 당시 10% 초중반대였던 완전 발작 소실률이 현재 36%까지 상승함.

- 미국의 관세 부과 우려 있으나, 엑스코프리의 매출 원가가 5%로 낮아 관세 부과 시 이익 훼손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 목표 주가 16만 원 유지하며, 쌓여가는 임상 결과 논문들과 이를 통한 실적 개선 기대감 높음.

● SK바이오팜, 쌓여가는 임상으로 이익 성장 구간 돌입

SK바이오팜이 본격적인 이익 성장 구간에 돌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는 의약품의 승인 여부를 결정하는 임상 3상 시험이 중요한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019년 임상 3상이 끝난 이후에도 마케팅 임상이 지속되고 있으며, 올해에만 40여건의 엑스코프리 관련 논문이 쌓이는 등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특히, 뇌전증치료제 엑스코프리는 발작을 억제하는 효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완전 발작 소실률이 36%까지 상승하는 등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다만, 미국의 관세 부과 우려가 존재하지만, 매출 원가가 5%로 매우 낮아 관세 부과에 따른 이익 훼손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이유로, 증권사들은 SK바이오팜의 목표 주가를 16만원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쌓여가는 임상 결과 논문들과 이를 통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