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기관 매수세 지속..우상향 토대 마련됐나

입력 2025-04-15 15:28
●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은 삼성전자, 한국전력, 한화생명, 하이스틸을 매수중이며 기관은 한국전력, 두산에너빌리티를 매수중임.

- 특히 기관은 두산에너빌리티를 4거래일 연속 매수중이며, 정치권에서의 변화 및 미국 에너지부의 결정등이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임.

- 이전 정권과의 정책 차이로 인한 원전 관련주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어가는 과정이라 판단되며, 우상향을 기대해 볼만함.

- 또한 그동안 잡음이 많았던 체코 원전 수주건도 2분기 내에 해결될 것이란 예측이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 기관 매수세 지속..우상향 토대 마련됐나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주목하는 종목 동향을 살펴본다. 외국인은 삼성전자, 한국전력, 한화생명, 하이스틸을 매수하고 있으며, 기관은 한국전력과 두산에너빌리티를 사들이고 있다. 특히 기관은 두산에너빌리티를 4거래일 연속 매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런 매수세는 정치권에서의 변화와 미국 에너지부의 결정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민주당은 원전 종사자 간담회를 여는 등 기존의 탈원전 기조와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또한 미국 에너지부는 한국을 민감 국가 리스트에 포함시키는 조치를 시행했다. 업계 전문가는 이런 상황을 고려할 때, 원전 관련주의 불확실성이 해소되어 가는 과정이라고 판단한다. 또한 그동안 잡음이 많았던 체코 원전 수주 건도 2분기 내에 해결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따라서 해당 종목들의 추가적인 상승을 염두에 두고 지금 구간에서는 대응을 하는 것이 좋다는 조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