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부품 관세 유예 가능성 시사로 자동차주 강세"

입력 2025-04-15 14:29
● 핵심 포인트

- 15일 오후장 양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부품 관세 유예 가능성 시사로 자동차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함. 특히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며 코스피는 1% 넘게 상승해 2480선에 안착함.

- 코스닥도 오전에는 제약바이오주의 노이즈로 약세를 보였으나 오후장 들어 낙폭을 줄이고 소재, 장비 등 중소형주들로의 순환매가 지속되며 상승권으로 전환함. 4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가는 중이며 수급은 외국인이 선물에서 매수세를 가져가며 약 5천억 원 가까이 매수했고, 코스피에서는 기관이 1300억 원대,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1100억 원대 사들이며 기관과 개인이 시장을 이끌고 있음.

-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했으나 한국과 미국이 원자력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원자력 관련 주들이 상승함. 비에이치아이는 9%, 보성파워텍은 5%, 두산에너빌리티는 3%대 오르며 4거래일째 상승세를 지속함.

- 한국무역협회가 한국산 구리는 국가 안보 저해 위험이 없다며 미국 상무부에 면제 요청을 함. 이에 따라 미국향 투자 움직임이 지속되는 가운데 전력 설비 변압기 쪽도 회복세를 보임. 특히 전선 쪽의 반응이 가벼워 가온전선은 10%, LS는 7%, 효성중공업은 5% 강세를 보이며 4일째 상승세를 이어감.

- 12거래일 만에 외국인들이 삼성전자의 순매수로 유입되었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외국인들은 삼성전자를 장중에 매수했으며 이로 인해 대형주가 살아나면서 중소형주들로도 매기가 확산되는 분위기가 나타남.

● 오후장 들어서며 상승폭 키우는 코스피와 코스닥, 이유는?

15일 오후장, 트럼프 대통령의 자동차 부품 관세 유예 가능성 시사로 자동차주들이 강세를 보이며 양 시장이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이 동반 상승하며 코스피는 1% 넘게 상승해 2480선에 안착했습니다. 코스닥도 오전에는 제약바이오주의 노이즈로 약세를 보였으나 오후장 들어 낙폭을 줄이고 소재, 장비 등 중소형주들로의 순환매가 지속되며 상승권으로 전환했습니다. 수급을 보면 외국인이 선물에서 매수세를 가져가며 약 5천억 원 가까이 매수했고, 코스피에서는 기관이 1300억 원대,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1100억 원대 사들이며 기관과 개인이 시장을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미국이 원자력 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하기로 하면서 원자력 관련 주들이 상승했습니다. 또한 한국무역협회가 한국산 구리는 국가 안보 저해 위험이 없다며 미국 상무부에 면제 요청을 한 것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