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자동차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의 유연성을 강조하며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관세 면제 가능성을 시사했기 때문임.
- 베센트 장관은 지난주 베트남, 이번 주 일본, 다음 주 한국과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한덕수 국무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언급함.
- 우리나라가 미국과 협상할 수 있는 카드는 LNG, 강관주, 조선 등이며, 동양철관, HJ중공업, 자동차주 등이 바닥에 와 있어 관련주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음.
- GM 같은 미국 기업들이 해외에서 생산하고 들어오므로 미국에서도 이 부분을 간과할 수 없으며, 부품주들이 결국에는 해외에서 다시 들어와야 하는데 그만큼의 시기가 조금은 딜레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함.
- 화신은 현대차 차체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미국 앨라배마와 조지아 두 곳에서 생산하고 있어 관세에서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며, 현대공업, 아진산업 등도 앨라배마와 조지아에 공장이 있어 관심있게 볼 만함.
● 트럼프 대통령, 자동차 관세 면제 가능성 시사...자동차 관련주 강세
지난 15일,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의 유연성을 강조하며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의 관세 면제 가능성을 시사하자 자동차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베센트 장관은 지난주 베트남, 이번 주 일본, 다음 주 한국과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며, 한덕수 국무총리는 미국과의 관세 협상에 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우리나라가 미국과 협상할 수 있는 카드는 LNG, 강관주, 조선 등이며, 동양철관, HJ중공업, 자동차주 등이 바닥에 와 있어 관련주들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편, GM 같은 미국 기업들이 해외에서 생산하고 들어오므로 미국에서도 이 부분을 간과할 수 없으며, 부품주들이 결국에는 해외에서 다시 들어와야 하는데 그만큼의 시기가 조금은 딜레이가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화신은 현대차 차체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미국 앨라배마와 조지아 두 곳에서 생산하고 있어 관세에서도 유연한 대처가 가능하며, 현대공업, 아진산업 등도 앨라배마와 조지아에 공장이 있어 관심있게 볼 만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