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세 유입되는 한화시스템...방산 대장주 될 수 있을까

입력 2025-04-11 15:28
●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은 조선 기자재, 한국전력, 삼성중공업, 바이오플러스 등 매수 중이며, 기관은 삼성중공업, HJ중공업, 신한지주, 한화시스템 등 매수 중임.

- 특히 기관은 10거래일 연속 한화시스템 매수 중이며,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비 예산 증가 발언 및 호주의 조선사 오스탈 인수 추진으로 강세를 보임.

- 그러나 한화시스템은 방산 분야에서 2등주 혹은 3등주의 성격을 가지며, 1등주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이라 판단됨.

- 한화시스템의 조선업 진출 성공 여부는 아직 검증이 필요하며, 이 점에서 HD현대그룹보다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함.

- 반면 현대로템은 폴란드 2차 계약 및 루마니아와의 대규모 계약 기대감으로 투자 가치가 있음.

● 수급 유입되는 한화시스템, 방산 대장주 될 수 있을까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은 최근 조선과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매수하고 있으며, 특히 기관은 10거래일 연속 한화시스템을 매수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비 예산 증가 발언과 함께 호주의 조선사 오스탈 인수를 추진하고 있어 강세를 보인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한화시스템이 방산 분야에서 2등주 혹은 3등주의 성격을 가진다고 평가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LIG넥스원이 여전히 선두 기업이라고 판단한다. 또한, 한화시스템의 조선업 진출 성공 여부는 아직 검증이 필요하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한편, 현대로템은 폴란드 2차 계약과 루마니아와의 대규모 계약 기대감으로 투자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