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종근당은 당뇨병 3제 복합제인 엠파맥스에스정이 식약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제품을 출시할 예정임.
- 퓨쳐켐은 전립선암 치료제의 임상 2상 최종 결과를 발표했고, 노바티스의 플루빅토보다 유효성 지표와 안전성 지표 모두 개선된 결과가 나타났으며, 현재 임상 3상을 위한 계획 승인 신청을 낸 상태임.
- 퓨쳐켐은 해당 치료제가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돼 조건부 품목 허가가 가능한 만큼 승인을 받는 대로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임상 2상 결과를 요청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 이전 협의도 본격화할 방침임.
- 이에 힘입어 퓨쳐켐은 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25.59% 상승함.
● 종근당·퓨쳐켐, 신약 개발 박차...품목 허가 획득 및 임상 2상 결과 발표
9일 종근당은 당뇨병 3제 복합제인 엠파맥스에스정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작년 5월 14일 해당 치료제에 대한 품목 허가를 신청한 바 있으며, 이번 허가 획득으로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요법을 제공하고 복약 편리성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품목 허가를 바탕으로 오는 11월 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은 전립선암 치료제의 임상 2상 최종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퓨쳐켐의 전립선암 치료제는 다국적 제약사 노바티스의 플루빅토보다 유효성 지표와 안전성 지표 모두 개선된 결과가 나타났다. 또 현재 임상 3상을 위한 계획 승인 신청을 낸 상태다. 특히 해당 치료제는 희귀 의약품으로 지정돼 조건부 품목 허가가 가능하다. 따라서 회사 측은 승인을 받는 대로 조건부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임상 2상 결과를 요청한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 이전 협의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소식에 힘입어 퓨쳐켐은 대체거래소 애프터마켓에서 25.59%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