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갈등 심화에 국내 증시 울상, 일본은 6% 급등

입력 2025-04-08 15:06
● 핵심 포인트

- 미·중 갈등 심화로 국내 증시 반등폭 제한됨

- 중국 상무부, 미국의 관세를 협박으로 칭하며 강경 대응

- 일본 니케이 증시 6% 급등에도 국내 증시는 소외되는 양상

- 외국인 7거래일 연속 거래소 매도, 어제 하루에만 2조 원 넘게 매도

- 에이비엘바이오 중심의 바이오주, 정부 정책 테마주, 2차 전지주 선방 중

- 외국인 9거래일 연속 코스닥 시장 매도, 선물 시장에서도 매도 지속

● 미·중 갈등 심화에 국내 증시 울상, 일본은 6% 급등

국내 증시가 미국과 중국의 갈등 심화로 인해 반등폭이 제한되고 있다. 중국 상무부는 미국의 관세를 협박으로 칭하며 강경 대응했고, 일본 니케이 증시가 6% 급등한 반면 국내 증시는 소외되는 양상을 보인다.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거래소에서 매도했으며, 어제 하루에만 2조 원 넘게 매도했다. 이런 상황에서도 에이비엘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바이오주, 정부 정책 테마주, 2차 전지주는 선방하고 있으나, 코스닥에서도 외국인의 수급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