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기관, 급락장 속 엇갈린 선택..한국전력·삼성전자 향방은

입력 2025-04-07 15:27
●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은 하락장에서 한국전력, 한화비전, 두산 지주사, NAVER를 매수하고 있으며, 기관은 맥쿼리인프라, 메리츠금융지주, 한국전력,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매수하고 있음.

- 한국전력은 시총 100위권 안에서 유일하게 빨간불을 켜며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관세 전쟁 피난처 역할을 하며 시장이 부진할수록 단기적인 시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됨.

- 외국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차 등을 순매도하고 있으며, 기관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이비엘바이오 등을 매도하고 있음.

- 삼성전자는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증권가는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하여 목표가 눈높이를 높여 잡고 있음. 외국인의 7거래일 연속 매도에도 불구하고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된다면 주가는 단기 바닥을 잡을 것으로 예상되며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는 의견이 있음.

● 외국인·기관, 급락장 속 엇갈린 선택..한국전력·삼성전자 향방은?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가 급락장 속에서 엇갈린 행보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한국전력, 한화비전, 두산 지주사, NAVER 등을 매수하고 있는 반면, 기관은 맥쿼리인프라, 메리츠금융지주, 한국전력,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을 매수하고 있다. 특히 한국전력은 시가총액 100위권 내에서 유일하게 상승세를 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는데, 관세 전쟁의 피난처 역할을 하며 시장이 부진할수록 강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한편, 외국인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차 등을 매도하고 있으며, 기관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에이비엘바이오 등을 매도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증권가에서는 메모리 업황 회복 기대감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올해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된다면 최근의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는 의견도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