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일본 증시 3%대 하락에 비해 한국 코스피는 1.2%대로 선방
- 삼성바이오로직스, 금일 6% 이상 상승하며 약세장 속 강세
- 의약품이 상호 관세 대상에서 빠진 것이 큰 요인으로 작용
-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 중 유럽이 65%, 미국이 25%로 관세 영향이 적을 것으로 해석
- 올해 1분기 유럽에서 14억 달러 규모 수주, 5공장 가동으로 추가 수주 기대감 상승
- 미국 생물보안법 관련 이슈로 CDMO 업체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주목받을 가능성 높음
- 최근 미국 FDA 백신 관련 수장 사임 및 공무원 해고로 바이오 정책 악영향 우려 존재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가 인하와 중국 견제 등으로 한국 CDMO 관련주들은 장기적으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삼성바이오로직스, 약세장 속 돋보이는 상승... 이유는?
한국 증시가 미국발 인플레이션 공포와 그에 따른 금리 인상 우려로 하락세를 면치 못하는 가운데서도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주가는 6% 이상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는 미국이 중국산 수입품에 대한 관세 인하 조치를 발표하면서 의약품을 관세 대상에서 제외한 것이 큰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 중 유럽이 65%, 미국이 25%를 차지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관세 영향이 적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올해 1분기 유럽에서 14억 달러 규모의 수주를 받은 데 이어 5공장이 가동을 시작하면서 추가 수주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 생물보안법 관련 이슈로 인해 CDMO 업계의 대표주자인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더욱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물론 최근 미국 FDA의 백신 관련 수장이 사임하고 공무원 해고가 늘어나는 등 바이오 정책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도 존재한다. 그러나 이러한 단기적인 노이즈에 흔들리기보다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