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일본 니케이 지수 4% 하락, 금융주 및 반도체주 낙폭 확대
- 삼성바이오로직스 3.7%대 상승, 셀트리온 0.5% 상승
- 의약품이 상호관세 면제 품목으로 지목되며 제약바이오 섹터 선전 중
-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사업 동향에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매출 대비 20% 이상 증가로 제시
- 미국발 관세 부과에 대한 계약 조건상 관세 부담은 고객이 전부 부담하므로 단기적 리스크는 적음
- 작년 기준 미국 매출 비중 26%, 유럽 매출 비중 65%로 미국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음
- 어려운 시장이지만 금년도 2분기에 종합주가지수 2700포인트 돌파 예상
● 삼성바이오로직스, 미·중 상호관세 영향 제한적... 바이오섹터 강세
일본 증시가 미·중 상호관세 영향으로 4% 가까이 하락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 등 바이오 종목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삼성바이오로직스는 1분기 사업 동향에서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매출 대비 20% 이상 증가로 제시하며 주목받았다. 미국발 관세 부과에 대한 계약 조건상 관세 부담은 고객이 전부 부담하므로 단기적 리스크는 적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작년 기준 미국 매출 비중이 26%, 유럽 매출 비중이 65%로 미국 비중이 상대적으로 크지 않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