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화장품 섹터 중 브랜드숍, 플랫폼 관련 기업, OEM, ODM 및 용기 업체 존재
- OEM, ODM 업체 중 코스맥스와 한국콜마는 PER 12~13배, 코스메카코리아는 9.8배 수준
- 작년 2, 3분기에는 화장품 섹터가 시장을 주도하며 PER 20배 이상 기록
- 인디 브랜드의 약진과 대미 수출 활성화로 인해 화장품 섹터의 상승 가능성 존재
- 2024년 화장품 대미 수출이 17억 달러를 넘어서며 프랑스를 제치고 1위 차지
- 화장품 섹터의 상승 시 브랜드숍에서는 브이티, 미국 쪽으로는 실리콘투, 저평가된 종목으로는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맥스, 한국콜마 등 추천
● 다시 주목받는 화장품 섹터, 투자 전략은?
화장품 섹터가 다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해 경기 침체와 피크아웃 우려로 큰 폭의 조정을 겪었던 화장품 섹터는 최근 인디 브랜드의 약진과 대미 수출 증가 등 긍정적인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화장품 대미 수출이 17억 달러를 넘어서며 프랑스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화장품 섹터 내에서도 브랜드숍, 플랫폼 관련 기업, OEM, ODM 및 용기 업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옥석이 가려지고 있다. 이 중에서도 OEM, ODM 업체들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어 매력적인 투자 대상으로 꼽힌다. 대표적인 OEM, ODM 업체로는 코스맥스,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등이 있다. 이들 업체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최근에는 중국 시장에서의 부진을 털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화장품 섹터의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하며, 적극적인 투자를 권하고 있다. 다만, 섹터 내에서도 종목별로 차별화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면밀한 분석과 선별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