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4월 4일 11시 탄핵심판 선고 일정 속에 코스피 1.6% 상승, 2520선 회복 및 코스닥 2.7% 상승으로 691포인트 회복
- 기관이 코스피 시장 1894억 원, 코스닥 1736억 원 매수 우위로 시장 상승을 이끔
- 트럼프 수혜 섹터인 조선 방산주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7% 반등 및 한국항공우주 6% 강세
- 3월 반도체 수출 데이터 전년비 약 12% 증가로 반도체주 호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각각 2%, 3% 상승
- 미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 수출액 1위 차지 및 K-미용의료기기 시장 성장세로 화장품 및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상승
- 제약바이오주, 미국 AACR 출격 예정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저가 매수로 상승
● 4월 첫 거래일, 코스피·코스닥 급반등.. 조선·반도체·화장품 등 강세
4월의 첫 거래일인 오늘, 우리 증시는 그간 짓눌렀던 국내 정치 리스크가 해소될 것이란 기대감 속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코스피는 1.6% 오르며 2520선을 회복했고, 코스닥은 2.7% 상승하며 691포인트를 기록했습니다. 상승을 이끈 주체는 기관이었습니다. 기관은 코스피 시장에서 1894억 원, 코스닥에서는 1736억 원어치를 사들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수혜주로 꼽히는 조선과 방산 섹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 반등하며 673,000원에 거래를 마쳤고, 한국항공우주도 6%의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3월 반도체 수출 데이터가 긍정적으로 발표되면서 반도체주도 좋은 흐름을 보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 3% 상승했고, 디아이와 가온칩스 등 장비주도 크게 올랐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가 높아지고, K-미용의료기기 시장이 성장하면서 화장품, 미용의료기기 관련주도 상승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4% 상승했고, 실리콘투는 10%나 급등했습니다. 파마리서치, 휴젤 등도 나란히 52주 신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AACR(미국암연구학회)에 대한 기대감으로 제약바이오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종근당바이오 등이 상승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날 가상화폐 시장도 소폭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은 1.4% 올랐고 이더리움도 2.5% 상승하며 강보합권에 움직였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