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지는 탄핵 정국, 신용등급 하락 우려...국내 증시 하락세

입력 2025-03-28 13:14
● 핵심 포인트

-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중 저점을 낮추며 하락 중.

- 탄핵 정국이 길어지면 국가신용등급 하락 가능성 제기.

-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폭 확대가 원인.

- 특히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세가 강함.

- 하나증권은 관세 불확실함에 환율이 2분기까지 오를 것이라 전망.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 큰 폭 하락.

- 현대차와 기아 등 완성차 생산 기업도 약세.

- 배당락일에 따라 금융과 증권 관련주도 크게 하락.

- 반면 일부 정치 인물 및 산불 피해 복구 관련주 같은 테마주들은 강세.

● 길어지는 탄핵 정국, 신용등급 하락 우려...국내 증시 하락세

28일 오후 국내 증시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장중 저점을 낮추며 하락 중이다. 씨티에서는 탄핵 정국이 길어질 경우 국가신용등급까지 낮아질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으며,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폭 확대로 인해 지수 저점이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외국인의 현선물 매도세가 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하나증권은 관세 불확실함에 환율이 2분기까지 오를 것이라 전망했다. 이로 인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주와 현대차와 기아 등 완성차 생산 기업 역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배당락일에 따라 금융과 증권 관련주도 크게 하락했으며, 일부 정치 인물 및 산불 피해 복구 관련주 같은 테마주들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