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텍은 삼성정밀화학에서 분사된 회사로, 석유화학 플랜트 및 화공 기자재 공급사업을 영위함.
- 초저온탱크 및 산업용 설계·제작 분야에도 진출해 있음.
- 최근 부각되는 LNG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미국 최대 엔지니어링 회사 '벡텔'의 주요 파트너사임.
-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알래스카 엔진 프로젝트 등 LNG 시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됨.
- 상장 후 6거래일째이며, 처음 3거래일간 주가가 상승하다 현재 조정 상태임.
-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 중 비교적 덜 알려져 있어 주목할 만함.
● IPO 적기에 성공한 한텍, LNG 프로젝트 붐 타고 비상할까
최근 기업공개(IPO)를 실시한 한텍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붐을 타고 비상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텍은 삼성정밀화학에서 분사된 회사로, 석유화학 플랜트 및 화공 기자재 공급사업을 주업으로 삼고 있으며, 초저온탱크 및 산업용 설계·제작 분야에도 진출해 있다. 특히 최근 부각되는 LNG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미국 최대 엔지니어링 회사 '벡텔'의 주요 파트너사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트럼프 행정부의 알래스카 엔진 프로젝트 등 LNG 시추 증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실제로 한텍은 상장 후 6거래일째인 현재, 처음 3거래일간 주가가 크게 상승하다 현재 조정 상태에 있다. 그러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 중에서는 비교적 덜 알려져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