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증권주: 올해 코스피 업종 중 증권지수 11.7% 상승, KRX 증권지수 10.2% 상승한 코스피보다 양호. 미래에셋증권 25%, 교보증권 20%, 키움증권 14.8% 상승. 고배당을 노린 투자와 공매도 재개로 수익성 개선, 대체거래소 출범, 해외 투자 확대 흐름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관심 종목: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 추천. 키움증권은 주식 시장 활황 시 이익 민감도가 높고 대체거래소 점유율 1위라는 점이 부각, 미래에셋증권은 양호한 수급 상황과 주가 흐름, 금리 인하 시기에 채권 평가 이익이 가장 클 것으로 기대.
- HMM: 작년 순이익 3조 5100억원으로 직전년도 대비 6배 증가. 올해는 물동량 감소와 선박 공급 증가로 운임 하락 추세이며 부정적 업황 전망. 미국의 중국 선박 제재 시 미주 항로에서 경쟁력 발휘 기대, 2조 원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과 벌크 선사인 SK해운 인수 추진은 긍정적 이벤트. 다만 업황 전망에 근거한 수익성 점진적 하락 예상과 일부 증권사의 투자 의견 보유는 참고할 사안.
● 호재 겹친 증권주와 HMM, 투자 포인트는?
올해 증권주는 여러 호재에 힘입어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코스피 업종 중 증권지수는 11.7% 상승했으며, KRX 증권지수는 10.2% 상승한 코스피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종목별로는 미래에셋증권이 25%, 교보증권이 20%, 키움증권이 14.8% 상승했다. 이러한 상승세는 고배당을 노린 투자와 공매도 재개로 인한 수익성 개선, 대체거래소 출범, 해외 투자 확대 흐름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관심 종목으로 추천한다. 키움증권은 주식 시장 활황 시 이익 민감도가 높고 대체거래소 점유율 1위라는 점이 부각되며, 미래에셋증권은 양호한 수급 상황과 주가 흐름, 금리 인하 시기에 채권 평가 이익이 가장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HMM은 작년에 순이익이 3조 5100억 원으로 직전년도 대비 6배 증가하는 등 좋은 실적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물동량 감소와 선박 공급 증가로 인해 부정적인 업황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미국이 중국 선박 제재를 실시할 경우 미주 항로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으며, 2조 원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과 벌크 선사인 SK해운 인수 추진은 긍정적인 이벤트로 평가된다. 다만, 업황 전망에 근거한 수익성 점진적 하락 예상과 일부 증권사의 투자 의견 보유는 참고할 필요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