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양 시장 모두 하락했으며, 특히 코스닥의 투심이 더 위축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급 공백 속 반도체 및 관련주도 하락.
- 외국인은 7거래일 만에 매도로 전환하였고, 선물 시장에서는 1884억 원 매수 우위를 기록.
- 코스피에서는 오락문화, 일반 서비스, 의료 정밀기기가 상승, 반면 금융과 전기전자는 하락.
- 코스닥에서는 상승한 업종수가 코스피보다 제한적이며, 전기전자, 비금속, 유통, 금속은 하락.
- 오전에는 현대차를 중심으로 자동차, 자동차 부품주들이 강세였으며, 네이처셀의 2연상으로 줄기세포 관련주도 상승.
- 의료 AI쪽도 상승 출발하였으며, MLCC도 상승하였으나 오후까지 이어지지는 못함.
● 3월 25일 성공투자 오후 증시 2부 : 양 시장 하락 속 돋보이는 섹터는?
25일 양 시장은 하락으로 마감했다. 특히 코스닥은 1.2%나 하락하며 711포인트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미끄러지며 반도체를 비롯한 관련 주들도 동반 하락했다. 외국인은 7거래일만에 매도세로 전환했으나 선물 시장에서는 1884억 원 가량을 매수했다.
코스피에서는 오락문화, 일반 서비스, 의료 정밀기기 등의 업종이 상승한 반면 금융, 전기전자는 하락했다. 코스닥에서는 상승한 업종의 수가 적었으며 전기전자, 비금속, 유통, 금속 등이 하락률 상위권에 자리했다.
이날 오전에는 현대차를 비롯한 자동차, 자동차 부품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네이처셀이 2연상에 성공하면서 줄기세포 관련주들도 함께 상승했다. 의료 AI 관련 종목들도 상승 출발했으나 오후까지 상승세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