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 내각 지지율 급락…중국 GDP 상향 조정

입력 2025-03-24 14:43
● 핵심 포인트

- 일본 총리 이시바 시게루 내각 지지율이 상품권 스캔들로 한 달 만에 10% 포인트 급락해 20% 대 기록.

- 모간스탠리가 중국 올해 GDP 전망치를 기존 4.0%에서 4.5%로 상향 조정.

- 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 그룹이 중국산 반도체를 사용해 AI 모델을 훈련하는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 기술로 비용을 20% 절감 가능하다고 발표.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호주 달러가 올해 12월까지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는데 그 이유로는 호주 중앙은행의 신중한 입장과 호주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이 미국 관세에 대응해 자국 소비를 부양하고 있는 점을 언급.

● 아시아 증시 주요 뉴스 : 일본 총리 내각 지지율 급락, 중국 GDP 상향 조정 등

일본 총리 이시바 시게루의 내각 지지율이 한 달 만에 10%포인트 급락해 퇴진 위기 수준인 20%대를 기록했다. 이번 급락의 배경으로는 3월 초 초선 의원에게 상품권을 전달한 상품권 스캔들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모건스탠리가 중국 올해 GDP 전망치를 4.5%로 상향 조정했다. 기존 4.0%에서 0.5%포인트 상향한 것으로 예상보다 견조한 1~2월 활동 데이터와 견고한 설비 투자 모멘텀을 상향 조정 배경으로 꼽았다.

중국 최대 핀테크 기업 앤트그룹이 중국산 반도체를 사용해 AI 모델을 훈련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앤트는 계열사인 알리바바와 화웨이를 포함한 중국 국내 칩을 사용했다고 밝히며 비용을 20% 절감할 수 있다고 발표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호주 달러가 올해 12월까지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했다. 호주중앙은행의 신중한 입장과 호주 최대 교역국, 중국이 미 관세에 대응해 자국 소비를 부양하고 있는 점이 호주 달러 강세에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