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반도체 기판 생산 기업 '심텍' : 대신증권이 회복은 메모리에서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목표주가를 2만 8천 원으로 상향함. 글로벌 반도체 시장 회복세 및 AI 열풍으로 인한 DDR5 전환 가속화와 고성능 컴퓨팅 수요 증가로 심텍 주가 상승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HBM 생산 확대에 따라 심텍의 고부가 기판 수요 급증 예정이며 2분기부터 흑자 전환 후 하반기엔 비메모리 매출 급증 예측. 대신증권은 올해 매출 1조 3320억 원, 영업이익 290억 원으로 3년 만의 흑자 전환 기대.
- 자동차 부품기업 '에스엘': 현시점 최선호주 부품주로 목표주가를 4만 3천 원에서 5만 원으로 상향. 글로벌 전기차와 SUV 시장 성장에 따른 실적 개선 본격화 전망. 현대차와 기아의 판매 급증으로 에스엘의 신규 수주 확대되며 차세대 지능형 헤드램프 개발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 강화로 향후 수익성 개선 여력 확보. 올해 북미 매출 비중 50% 초과 예상 되며 에스엘의 올해 매출은 4조 9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9% 성장 예측.
● 턴어라운드 기대감 상승! 심텍·에스엘 리포트
반도체 기판 생산 기업인 심텍과 자동차 부품기업 에스엘의 턴어라운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대신증권은 심텍의 목표주가를 28,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글로벌 반도체 시장이 회복세에 접어들고, AI 열풍으로 인해 DDR5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HBM 생산을 확대하면서 심텍의 고부가 기판 수요도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대신증권은 심텍의 올해 매출액을 13,320억 원, 영업이익을 290억 원으로 전망하며, 3년 만에 흑자 전환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자동차 부품기업 에스엘은 현시점 최선호주 부품주로 꼽히며, 목표주가가 43,000원에서 50,0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글로벌 전기차와 SUV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실적 개선을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현대차와 기아의 판매가 급증하면서 에스엘의 신규 수주도 자연스럽게 확대되고 있으며, 차세대 지능형 헤드램프 개발과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의 협력 강화로 향후 수익성 개선 여력도 커지고 있다. 올해는 북미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되며, 에스엘의 올해 매출은 4조 9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