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3월 FOMC에서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고 QT를 축소함. 이에 뉴욕 증시는 반등하였으나 우리 시장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함.
- 아시아 증시 중 중국과 홍콩은 금리를 동결하였으나 부양책을 기대했던 탓에 약세를 보임. 상해종합 0.4% 하락, 홍콩항셍 1.5% 하락.
- 코스피와 코스닥의 괴리가 벌어지는 중. 삼성전자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는 0.3% 상승하였으나 하락 종목 수가 더 많아 부조화 현상 나타남. 코스닥은 대장주가 급락하며 1.7% 하락, 720선으로 20일선 이탈.
- 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형주에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음.
-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2.9% 상승, SK하이닉스 2% 상승, LG에너지솔루션 1.2% 상승, 현대모비스 52주 신고가 기록.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 하락.
- 코스닥 시장에서는 대장주의 분위기가 명확히 다름. 알테오젠 10% 급락, 반면 클래시스 1.7% 상승, 에코프로 그룹도 상승.
- 2차 전지 관련주는 LG화학, 삼성 SDI, SK온 등 대형주들의 호재로 강세. POSCO 홀딩스 6% 상승, 삼성 SDI 5% 상승.
-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세. 주성엔지니어링 52주 신고가 경신, 이오테크닉스 5.5% 상승, 한미반도체 2% 상승, HPSP 1.9% 상승.
- 수출 및 소비주들도 강한 모습. 음식료주에 이어 화장품주도 상승. 실리콘 7.5% 상승, 코스메카코리아 3.7% 상승, 아이패밀리에스씨 3.6% 상승.
- 가상화폐 시장도 FOMC 회의 결과에 긍정적 반응. 비트코인 3% 상승, 이더리움 3% 상승, 리플 7% 상승 등 대부분의 코인이 상승세.
● FOMC 금리 동결에도 웃지 못한 한국 증시...코스피·코스닥 희비 교차
3월 FOMC에서 연준은 금리를 동결하고 양적 긴축(QT) 규모를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뉴욕 증시는 상승했으나, 국내 증시는 혼조세를 보였다. 코스피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주들의 강세에 힘입어 0.3% 상승한 반면, 코스닥은 대장주들의 부진으로 1.7% 하락했다.
전문가들은 당분간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서 움직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대외적인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기업들의 실적이 개선되면 증시가 상승할 가능성도 있다고 분석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