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NG 주목받는 비츠로셀..."조정시 매수 기회"

입력 2025-03-20 13:05
● 핵심 포인트

- 비츠로셀은 1분기 호실적을 전망하며 최근 주가가 움직임.

- 고온 전지는 시추 현장의 모니터에 사용되며, 고온 및 고압의 환경에서도 작동 가능함.

- 고온 전지는 미국의 에너지 비상사태와 연관되어 수요 증가 예상.

- 또한, 알래스카 LNG 개발로 인한 송유관 및 가스관 점검용 PIG 기계에도 고온 전지가 필요하여 수요 증가 기대.

- 비츠로셀의 매출 구조는 스마트 미터기 50%, 방산 및 시추 부분이 나머지를 차지하며, 특히 이 두 부분에서의 성장세가 주목됨.

- 현재 주가는 시장 지배력과 에너지 관련주 상승에 힘입어 상승하였으나, 조정 발생 시 매수 기회로 활용 가능하다는 의견 존재.

● LNG 프로젝트와 함께 주목받는 비츠로셀의 고온 전지

국내 리튬일차전지 제조업체 비츠로셀이 1분기 호실적을 전망하며 최근 주가가 상승세를 보였다. 고온전지는 시추 현장의 모니터 등에 사용되는 전지로, 고온·고압 환경에서도 작동이 가능하다. 특히 미국의 에너지 비상사태 선언 이후 석유·가스 시추 작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고온전지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또한, 최근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가 본격화되면서, 송유관·가스관 점검에 사용되는 PIG(Pipeline Inspection Gauge) 기계에도 고온전지가 필수적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비츠로셀의 매출 구조는 스마트 미터기가 약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방산 및 시추 부분이 나머지를 차지한다. 특히 이 두 부분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지는데, 전문가들은 이러한 틈새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와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주가 조정도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