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SK온이 미국의 자동차 기업인 닛산과 2028년부터 2033년까지 총 99.4기가와트시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 금액으로는 약 15조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LG엔솔이 작년 포드와 맺은 공급 계약 규모보다 큼.
- 그러나 현재 SK온의 미국 내 공장 생산 능력은 20기가와트시로, 연간 17기가와트시를 공급해야 하는 이번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됨.
- 이에 따라 SK온의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 등 관련주에 투자 시에는 자금 조달 이슈를 고려해야 함.
● SK온, 닛산과 대규모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자금 조달이 관건
SK온이 미국의 자동차 기업인 닛산과 2028년부터 2033년까지 총 99.4기가와트시 규모의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금액으로는 약 15조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LG엔솔이 작년 포드와 맺은 공급 계약 규모보다 큰 수준이다. 그러나 현재 SK온의 미국 내 공장 생산 능력은 20기가와트시로, 연간 17기가와트시를 공급해야 하는 이번 계약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자금 조달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SK온의 모회사인 SK이노베이션 등 관련주에 투자 시에는 자금 조달 이슈를 고려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