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삼양식품, 대표 브랜드 불닭을 필두로 메가 브랜드로 도약중이며 지난 달 라면 수출액 1억 2115만 달러로 작년 동월 대비 30% 증가함.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 확장 및 매년 2~3종의 신제품 출시 계획 발표.
- 오리온, 중국 소비 회복과 함께 실적 호조 보이며 국내외 증권사들이 목표주가 상향 조정. 특히 중국법인과 러시아 법인의 성장세 뚜렷하며 올해 예상 매출액 3조 3679억원, 영업이익 5982억원으로 전년대비 8~9% 증가 기대됨.
- 삼성 SDI, 꿈의 배터리로 불리는 전고체 배터리 생산라인을 울산에 구축한다는 계획 발표. 해당 배터리는 폭발 위험이 적고 에너지 밀도가 높아 미래 배터리 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술로 주목받고 있으며 2030년 글로벌 시장규모 약 57조원 까지 확대 될것으로 전망. 현재 수원에 파일럿 라인 운영중이며 2027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함. 초기 파우처형 생산시작으로 향후 각형으로 확대 할 계획.
● K-푸드 열풍! 삼양식품, 오리온 글로벌 시장서 훨훨 난다.
국내 대표 식품 기업 삼양식품과 오리온이 글로벌 시장에서 무서운 기세로 성장하고 있다. 삼양식품은 대표 브랜드인 불닭을 메가 브랜드로 키우며 지난달 라면 수출액이 1억 2115만 달러로 잠정 집계되며 월간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월 대비 30% 증가한 수치다. 삼양식품은 불닭 시리즈를 단순 라면을 넘어 소스, 스낵, 간편식까지 확장하고 매년 2-3종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판매량을 열배 이상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해외 시장 매출 비중이 77% 달하는 오리온도 지난달 영업이익이 36%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증권사들은 오리온의 목표주가를 잇따라 상향 조정했으며 중국과 러시아 법인의 성장세가 뚜렷하다고 분석했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조 3679억원, 영업이익은 5982억원으로 전년대비 8~9%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