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화그룹주: 한화가 호주 조선사인 오스탈 인수를 재추진한다는 소식에 그룹주 전반적으로 상승 중. 특히 한화시스템이 7.85%, 지주사인 한화가 6%대 강세 보임.
- 양자컴퓨터 관련주: GTC를 앞두고 미국 양자주들이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우리 시장에서도 관련주 상승. 케이씨에스가 5.49%, 엑스게이트 1.7%대 강세, 우리로도 1.43% 상승.
- 조선주: 한화오션의 상승이 업종을 주도하고 있으며 안덕근 산자부 장관이 미국 방문 시 조선업 협력에 대한 언급 기대감 존재. 오리엔탈정공이 6% 넘게 오름.
- 바이오주: 개별 이슈에 강하게 반응 중이며 알테오젠은 어제 아스트라제네카 자회사와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온코닉테라퓨틱스는 미국 위암 신약 후보물질이 미국 FDA의 희귀의약품으로 지정 승인받아 급등.
- 반도체주: 반도체 D램 가격 7개월만에 반등해 이른 반도체 업황 전환 기대감에 생산주 중심으로 상승.
- 강관 관련주: 미국 LNG 사업에 대한 기대감 및 동양철관의 작년 영업이익 흑자 전환 공시에 따라 동양철관 12% 넘게 상승, 넥스틸 4.6%, 하이스틸 2.6% 상승.
- 엔터주: JYP Ent.의 실적 실망감에 주가 하락. 매출은 예상상회했으나 비용증가로 영업이익은 하회했으며 증권사는 목표주가 하향 조정.
● 테마 동향 : 한화그룹주, 양자컴퓨터, 조선, 바이오, 반도체, 강관, 엔터주 주목
시장에서는 한화그룹주의 강세가 두드러진다. 한화가 호주 조선사인 오스탈 인수를 재추진한다는 소식에 한화시스템(7.85%), 한화(6%) 등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 양자컴퓨터 관련주 역시 동반 상승 중이다. 미국에서 열린 GTC에서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크게 오른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조선주 또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한화오션이 6% 이상 오르며 업종 전반을 견인하고 있다. 한편 개별 호재에 힘입어 바이오주들도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반도체 D램 가격 상승에 힘입어 반도체주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엔터주는 JYP Ent.의 실적 실망감에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