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하나머티리얼즈 : BNK투자증권은 하나머티리얼즈가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에 본격 시동을 걸 것으로 내다보며 목표 주가를 4만 8천원으로 올려 잡음. 올 해 1분기엔 메모리 업황 둔화로 다소 부진 하겠지만 2분기부터는 중국 중심으로 레거시 메모리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며 재고 보충 수요가 본격화 될 것으로 분석함. 특히 하반기엔 고객사의 낸드 V10 양산에 따른 극저온 식각장비 수주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점도 주목해 볼 만함. 해당 장비는 기존 대비 20~30% 높은 매출 기여 효과가 예상되며, 올해 매출은 2700억원, 영업이익은 510억원으로 매년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JYP Ent.: NH투자증권은 신인그룹 킥플립과 NEXZ가 데뷔와 함께 앨범 초동 판매량에서 경쟁사 대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수익 기업 본격화 구간에 진입했고, 기존 인기 그룹인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의 대규모 월드투어도 실적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고 판단하면서 목표주가를 9만 5천원으로 상향조정함. 매출은 7442억원, 영업이익은 162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20~70%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회계처리 방식이 변경되면 공연 매출 인식 시점이 앞당겨져서 이에 따라 실적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점도 투자에 참고 할 만함.
● 목표주가 상향 종목 : 하나머티리얼즈, JYP Ent.
18일 BNK투자증권은 반도체 소재부품 기업 하나머티리얼즈의 목표주가를 4만 8천원으로 상향했다. 동사가 올해 하반기부터 실적 회복에 본격 시동을 걸 것이란 전망이다. 1분기에는 메모리 업황 둔화로 다소 부진하겠으나 2분기부터는 중국을 중심으로 레거시 메모리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며 재고 보충 수요가 본격화되리란 분석이다. 특히 고객사의 낸드 V10 양산에 따른 극저온 식각장비 수주 기대감이 큰 상황인데, 해당 장비는 기존 대비 20~30% 높은 매출 기여 효과가 예상된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2700억원, 510억원으로 작년보다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날 NH투자증권은 JYP Ent.의 목표주가를 9만 5천원으로 높였다. 동사는 신인그룹 킥플립과 NEXZ가 데뷔와 함께 앨범 초동 판매량에서 경쟁사 대비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수익 기업 본격화 구간에 진입했으며, 기존 인기 그룹인 트와이스와 스트레이키즈의 대규모 월드투어도 실적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7442억원, 1628억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지난해보다 20~70% 늘어난 수치다. 회계처리 방식이 변경되면 공연 매출 인식 시점이 앞당겨져 실적 가시성이 높아질 것이란 점도 투자 포인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