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씨티케이, 양자암호통신 진출 준비...주가도 상승세"

입력 2025-03-18 08:00
● 핵심 포인트

- 양자컴퓨터 및 양자암호통신 관련 산업이 주목받고 있음

- 양자컴퓨터는 고속 연산 능력으로 기존 컴퓨터 대비 암호 해독 능력이 탁월함

- 양자암호통신은 양자의 불확정성을 이용한 통신 기술로 해킹 및 도청이 불가능함

- 국내 통신 3사를 비롯하여 다양한 기업이 해당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을 개발 중

- 양자컴퓨터 관련주로는 LG전자, 삼성전자, SKT가 있으며, 양자암호통신 관련주로는 SK텔레콤, 쏠리드, 아이씨티케이, 우리넷 등이 있음

- 아이씨티케이는 보안 시스템 반도체 설계 회사로, 양자암호통신 시장 진입을 준비하고 있으며 바닥권에서 주가가 상승 중

● 차세대 보안 기술 '양자', 주식 시장도 주목

최근 양자컴퓨터 기술이 부상하면서 주식 시장에서도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양자컴퓨터는 고속 연산 능력으로 기존 컴퓨터가 10억 년 걸리던 암호 해독을 100초 만에 해결할 수 있어 보안 업계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양자컴퓨터와 함께 양자암호통신도 주목받고 있다. 양자암호통신은 양자의 불확정성을 이용한 통신 기술로, 해킹과 도청이 불가능하다. 국내에서는 통신 3사를 비롯한 다양한 기업이 해당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양자컴퓨터 관련주로 LG전자, 삼성전자, SKT를 꼽았으며, 양자암호통신 관련주로는 SK텔레콤, 쏠리드, 아이씨티케이, 우리넷 등을 언급했다. 특히 아이씨티케이는 보안 시스템 반도체를 설계하는 회사로, 양자암호통신 시장을 준비하고 있으며 바닥권에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어 눈여겨볼 만하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