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로 반도체 수혜…엔비디아 관련 공정 주목"

입력 2025-03-17 13:50
● 핵심 포인트

- GTC 2025가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개최되며, 젠슨 황의 키노트는 3월 19일 수요일 한국 시간 오전 2시~4시에 예정됨

- 최신 AI 기술, GPU 동향, 데이터 센터 혁신, 업계 트렌드, 코스모스 플랫폼 등에 대한 발표가 예상됨

- 국내에서는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반도체 공정 과정에서 국내 기업들이 엔비디아를 통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공정에 주목해야 함

- 팹리스 기업들이 설계한 도면을 바탕으로 디자인하우스가 파운드리를 선정하며, 국내 기업들은 파운드리나 후공정에 주로 분포되어 있음

- 반도체 공정은 8대 공정으로 나뉘며, 이 중 노광 공정은 국내 기술이 낮지만 식각, 세정, 평판, 박막 등은 국내 기술 수준이 높음

- 따라서 종목군을 공략할 때는 식각, 세정, 박막, 증착 등의 공정에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함

- 후공정의 경우 기술적 진입 장벽보다는 거래 관계가 중요하므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와의 거래 기간이 긴 기업들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함

● GTC 2025개막, 반도체 공정별 수혜주는?

오는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GTC 2025에서는 최신 AI기술, GPU 동향, 데이터센터 혁신, 업계 트렌드, 코스모스 플랫폼 등에 대한 발표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수혜가 예상되는 가운데, 특히 반도체 공정 과정에서 국내 기업들이 엔비디아를 통해 수혜를 받을 수 있는 공정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반도체 공정은 8대 공정으로 나뉘며, 이 중 노광 공정은 국내 기술이 낮지만 식각, 세정, 평판, 박막 등은 국내 기술 수준이 높다. 따라서 종목 군을 공략할 때는 식각, 세정, 박막, 증착 등의 공정에 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후공정의 경우 기술적 진입 장벽보다는 거래 관계가 중요하므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와의 거래 기간이 긴 기업들을 중심으로 선택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