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주, 대규모 수주에 상승세...제약바이오는 약세

입력 2025-03-17 09:48
● 핵심 포인트

- 한화오션, 아시아 지역 선주와 2조 3200억 원 규모 컨테이너선 6척 공급 계약 체결. 계약 규모는 전체 매출액 대비 31%로 큰 금액이며, 미국 내 수주 기대감도 존재해 긍정적으로 전망.

- 조선주와 기자재 관련 종목들도 긍정적으로 평가.

- 반도체 관련 소부장 종목들이 코스닥에서 강세를 보이며, 제약바이오는 상대적으로 약세.

- 제약바이오 산업에서는 3월 20일 HLB의 간암 관련 FDA 허가 여부와 3월 26일 유럽 폐암학회에서의 유한양행과 알테오젠의 데이터 발표에 주목. 이후에도 4월과 5월에 학회들이 이어질 예정.

● 조선주, 대규모 수주에 상승세...제약바이오는 약세

한화오션이 아시아 지역 선주와 2조 3200억 원 규모의 컨테이너선 6척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계약 규모는 한화오션의 전체 매출액 대비 31%에 해당하는 큰 금액으로, 시장에서는 이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미국 내 수주 기대감도 여전히 존재해 한화오션의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

한편, 조선주와 함께 기자재 관련 종목들도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반면,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관련 소부장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제약바이오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제약바이오 산업에서는 오는 3월 20일 에이치엘비의 간암 관련 FDA 허가 여부와 3월 26일 열리는 유럽 폐암학회에서의 유한양행과 알테오젠의 데이터 발표에 주목하고 있다. 이후에도 4월과 5월에 걸쳐 다양한 학회들이 예정되어 있어, 당분간 제약바이오 분야의 이벤트들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