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동성 장세 속 교육주 선방...저출산에도 사교육비↑

입력 2025-03-17 08:58
● 핵심 포인트

- 교육 관련 종목들이 최근 시장 급락에도 큰 변동성 없이 꾸준하게 우상향 중임.

- 대표적인 종목으로는 NE능률, 아이스크림미디어, 크레버스 등이 있음.

- 비대면 교육 코로나 특수 이후 주가 조정을 겪었으나 실적은 여전히 좋아 과도한 저평가 구간에 접어들었음.

- 교육주는 관세 전쟁에서 자유로운 무풍지대인데, 이는 교육주의 수출이 개발도상국이나 아시아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

- 교육주의 상승 배경에는 저출산에도 불구하고 사교육비가 사상 최대로 증가한 점이 있음.

- 초중고교생 사교육비가 29조 원을 넘어서며 4년 연속 최고치를 갱신함.

-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코로나 이후에도 실적이 꾸준하게 증가했으며 작년 결산 실적 역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함.

- 크레버스는 4개년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하고 있고 높은 수준의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가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인공지능 자동 첨삭 평가 엔진을 도입 예정임.

● 변동성 장세 속 교육주 선방...저출산에도 사교육비↑

최근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으로 인한 변동성 장세 속에서 교육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NE능률, 아이스크림미디어, 크레버스 등의 종목들은 시장의 급락에도 큰 변동 없이 견조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교육주의 선방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작용한다. 먼저, 교육주는 관세 전쟁의 영향을 받지 않는 무풍지대에 있다. 교육주의 수출은 주로 개발도상국이나 아시아 지역에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글로벌 무역 분쟁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한, 한국의 저출산 문제에도 불구하고 사교육비 지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교육부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초중고교생 사교육비는 약 29조 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자녀 교육에 대한 부모들의 관심이 여전히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 한편, 아이스크림미디어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으며, 작년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크레버스는 4년 연속 흑자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기술을 도입하면서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