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 2025 모멘텀..."케이씨에스·아톤 단기 대응 유효"

입력 2025-03-17 09:03
● 핵심 포인트

- 케이씨에스: 국내 최초 양자암호 칩 상용화 성공 및 SKT와 공동 개발, 국방·드론 산업 확대에 따른 탑재 증가로 실적 긍정적 흐름 기대, 기술적 분석상 1차 목표가 1만 4천원, 강하게 상승할 경우 1만 6천원까지 가능, 손절가 1만 5천원.

- 아톤: 패스 앱 관련 핀테크 솔루션 보안 인증 AI 챗봇 등 다양한 사업 영위, 스페이스X 양자 내성 암호화 적용 차세대 인증서 개발, 거래량 주시하며 1차 목표가 7천 중반, 2차 목표가 8천~9천원, 손절가 5천 중반.

- 현재 장은 순환매장이며 GTC 2025 이슈로 양자 관련주 단기 대응 유효 판단.

● GTC 2025 모멘텀 양자 관련주 케이씨에스·아톤 단기 대응 유효

최근 GTC 2025 모멘텀으로 양자 관련주인 케이씨에스와 아톤이 주목받고 있다. 케이씨에스는 국내 최초로 양자암호 칩 상용화에 성공했으며 SK텔레콤과 공동 개발했다. 또한 국방, 드론 산업 확대로 해당 분야에 탑재되고 있어 긍정적인 실적 흐름이 기대된다. 기술적 분석상 1차 목표가는 14,000원, 강하게 상승할 경우 16,000원까지 가능하며 손절가는 15,000원이다. 아톤은 패스 앱 관련 핀테크 솔루션 보안 인증 AI 챗봇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스페이스X 양자 내성 암호화 적용 차세대 인증서를 개발했다. 거래량을 주시하며 1차 목표가는 7,500원, 2차 목표가는 8,000원에서 9,000원까지 열려 있으며 손절가는 5,500원 부근이다. 전문가들은 현재 순환매장이 이어지고 있으며 GTC 2025 이슈로 양자 관련주들의 단기 대응이 유효하다고 판단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