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 앞두고 외국인 투자 활성화 기대"

입력 2025-03-13 10:03
● 핵심 포인트

- 일본의 금리 결정을 앞두고 있으며, 기준금리 인상 시 엔 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지난해 8월보다는 덜할 것으로 예상됨

- 현재는 미국의 경기 둔화 우려가 있으나 중국과 유럽의 경기가 더 나빠질 것이라는 생각은 없기 때문에 달러 약세를 엔 캐리 청산으로만 해석하지 않아도 됨

- 31일 공매도 재개 예정이며, 외국인 투자의 활성화를 기대해 볼 만함

- 중국 증시는 특히 항셍 테크를 중심으로 오름세를 나타냈으나, 내수 중심으로 국가를 탄탄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어 내수주와 본토 증시가 유리할 것으로 보임

- 국내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국내 증시의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며, 달러 약세와 미국 금리 하락에 따라 주도주가 변할 수 있음

- 한국 증시가 강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으나, 현실적으로 이익 추정치가 떨어지고 외국인이 잘 사지 않는 상황이므로 이를 고려해야 함

- 미국의 10년물 국채금리가 4%가 아닌 3%대로 떨어지면, 기존 수주 산업 외에 고금리 때문에 피해를 봤던 주식들이 반전할 수 있음

● 엔화·공매도·중국...증시 변수 속 투자전략은?

오는 31일 공매도 재개를 앞두고 외국인 투자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또한 최근 중국 증시가 오름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테크주보다는 내수주와 본토 증시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한다. 한편 국내 정치적 리스크에 따른 증시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란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미국의 금리 하락에 따라 주도주가 변할 수 있다며, 한국 증시에서도 반도체나 자동차 등 기존에 고금리 피해주였던 종목들에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전망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