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알테오젠 4.7%, 코오롱 그룹주인 코오롱티슈진과 코오롱생명과학이 52주 최고가를 기록함.
- 코오롱티슈진은 인보사라는 세계 최초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로 유명하나, 2019년 해당 제품의 허가 취소 및 3년 이상의 거래 정지 등 많은 논란이 있었음.
- 이후 일련의 과정을 거쳐 FDA 3상이 진행되며, 27년도에 허가 신청 후 28년 1분기에 출시 예정임.
- 성공 시 국내 최초의 블록버스터 신약이 될 것이며, 관련 시장 규모는 약 4조 원 이상으로 예측됨.
- 다만, 이전 사건들로 인한 트라우마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임.
● 코오롱티슈진, 인보사 효과로 52주 최고가..FDA 허가 및 출시 일정은?
제약바이오 분야가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특히 코오롱 그룹주의 활약이 눈에 띈다. 코오롱티슈진과 코오롱생명과학은 오늘 나란히 52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코오롱티슈진의 대표 제품인 인보사는 세계 최초 골관절염 세포 유전자 치료제로, 2017년 국내에서 시판 허가를 받았다.
그러나 2019년, 당초 임상시험 계획서상에 제출되었던 연골세포가 아닌 종양 유발 가능성이 있는 신장세포가 포함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허가가 취소되었고, 3년 이상 거래가 정지되는 등 큰 논란이 있었다. 이후 코오롱티슈진은 FDA 3상을 진행하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회사 측은 27년도에 FDA 허가를 신청하고, 28년 1분기 내에 제품을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만약 인보사가 성공적으로 출시된다면 국내 최초의 블록버스터 신약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관련 시장 규모는 약 4조 원 이상으로 예측된다. 그러나 이전에 있었던 사건들로 인해 개인 투자자들은 여전히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회사의 향후 행보를 장기적인 관점에서 주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