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일본 니케이 지수는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으나 반도체와 자동차 분야의 강세로 상승 전환함. 특히 어드반테스트 주가가 크게 상승함.
- 일본 국채 10년 금리는 장중 1.565%를 기록하며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함. 이에 따라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상승세를 보임.
- 인도 증시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소폭 상승함. 지난주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이 ETF와 채권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음.
- 중국 증시는 미중 갈등과 시주석의 발언에 대한 경계감으로 인해 하락세를 보임. 특히 반도체와 AI테마주가 부진함. 상하이 지수는 3350선을 지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저점 부근에서 움직임.
- 홍콩 항셍 지수도 비슷한 분위기로 소프트웨어와 AI관련 주식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약세를 보임.
● 아시아 주요 증시 혼조세...일본·인도↑ vs 중국·홍콩↓
일본 니케이 지수는 장 초반 하락세를 보였으나 반도체와 자동차 분야의 강세로 상승 전환했다. 특히 어드반테스트 주가가 크게 상승했으며, 일본 국채 10년 금리는 장중 1.565%를 기록하며 2008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ETF도 상승세를 보였다.
인도 증시는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소폭 상승했다. 지난주부터 외국인 투자자들이 ETF와 채권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오늘도 상승하는 업종과 하락하는 업종이 엇비슷하면서 플랫한 모습을 보였다.
반면 중국 증시는 미중 갈등과 시주석의 발언에 대한 경계감으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반도체와 AI테마주가 부진했으며, 상하이 지수는 3350선을 지지하고 있으나 여전히 저점 부근에서 움직였다. 홍콩 항셍 지수도 비슷한 분위기로 소프트웨어와 AI관련 주식들이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약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