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농심: IBK증권이 '분위기 반전'이란 제목의 리포트 발간. 목표주가 50만 원으로 상향. 2년 반 만에 신라면·새우깡 등 주요 제품 가격 7.2% 인상 및 원재료비 상승 부담 해소로 인한 수익성 강화 전략 발표. 2분기부터 매출 780억 원, 영업이익 270억 원 증가 예상되며 해외 시장에서의 가격 인상 가능성도 존재.
- PI첨단소재 : ‘중국이 끌고 미국이 밀고’란 제목의 리포트 발간.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과 신규 공급 확대 영향으로 매출과 이익 모두 상승세. 중화권의 판매량 급증 중이며 올 2분기부터 초극박 PI필름 신규 공급 예정. 아이폰17 에어 모델에 채택될 가능성과 방열 시트용 PI필름 성장 및 AI 디바이스 시장 확대 효과 기대됨.
● 농심·PI첨단소재, 증권사 긍정적 평가 잇따라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농심과 PI첨단소재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담긴 리포트가 발간됐다. 먼저 IBK증권은 농심의 목표주가를 5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지난 2년 반 동안 동결됐던 신라면과 새우깡 등 주요 제품의 가격을 평균 7.2% 인상하면서다. 이번 결정으로 농심은 원재료비 상승 부담을 해소하고 수익성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해외 시장에서도 가격 인상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추가적인 실적 향상도 기대된다. 한편 PI첨단소재 역시 중국의 경기 부양 정책과 신규 공급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른바 ‘이구환신’ 정책의 효과로 중화권에서의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으며, 오는 2분기부터는 초극박 PI필름의 신규 공급도 예정돼 있다. 여기에 애플의 아이폰17 에어 모델에 자사 제품이 채택될 가능성도 점쳐지면서 향후 더욱 큰 폭의 성장세가 예상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