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관용차 털렸다…女 용의자 추적 중

입력 2025-03-04 17:00


경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관용차에서 회의자료 등 물건을 훔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4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50분쯤 한 여성이 서울시청 앞 주차된 오 시장 관용차의 문을 열고 회의자료, 생수, 마스크 등을 훔치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시는 차 내부의 회의 자료 등이 없어진 것을 확인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