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공지능) 헤게모니와 21세기 패권 전쟁을 뒤흔든 중국발 AI의 공습, 그 내막이 드러난다.
'딥시크 딥쇼크'(사진)는 베이징 특파원이 현지에서 '딥'하게 전하는 딥시크 스토리로 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비하인드 정보와 인물들에 대한 입체적인 탐사 보도 형태로 전하고 있다.
'중국의 올트먼' 량원펑이 세계에 던진 '예견된 충격'과 실리콘밸리를 패닉에 빠트린 중국의 첨단 기술 육성 전략 등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이 책은 1장 량원펑과 천재군단, 2장 중국의 큰 그림, 3장 AI 패권전쟁 등으로 이야기를 펼치며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제시한다.
저자는 지난 2022년 최연소 조선일보 베이징 특파원으로 발령돼 4년째 현장을 누비고 있다. ('딥시크 딥쇼크', 이벌찬, 미래의창, 250쪽, 1만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