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2월 증시는 월 중 6% 이상 상승했지만, 월 후반에 큰 폭으로 하락해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함.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과 미국 빅테크 주식들의 부진이 부담 요인으로 작용함.
- 3월에도 관세 관련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나, 중국 전인대 개막은 주식시장에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음.
- 외국인은 7개월째 순매도를 이어가는 상황이며, 2월에는 순매도 규모가 확대됨.
- 반면 연기금은 7개월 연속 순매수를 기록중이며, 업종별로는 조선, 자동차, 운송, 2차 전지 등에서 순매도를 보임.
- 반도체에 대해서는 7개월만에 월간 순매수를 기록했으며, 이에 따라 외국인 동향이 점진적으로 순매수로 전환될 가능성이 있음.
- 시기적으로는 3, 4월을 거치며 1분기 어닝 시즌이 다가오는 시점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기대됨.
● 2월 증시 리뷰 및 3월 전망 : 외국인 동향과 관세 불확실성
2월 증시는 초반 강세를 보였으나 후반에 크게 하락하며 강보합세로 마감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압박과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우려가 부정적으로 작용했으며, 이러한 추세는 3월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개막이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7개월 연속 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2월에는 매도 규모가 더욱 확대되었다. 그러나 연기금이 7개월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반도체 업종에 대한 매수세가 나타나고 있어 외국인 투자자들의 동향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상황을 종합해보면, 3월과 4월을 지나면서 1분기 어닝시즌에 가까워질수록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전환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