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닥 지수는 외국인의 투매로 인해 760포인트로 출발 후 현재 시각 744포인트로 3.3% 급락 중이며, 특히 에코프로비엠이 11% 넘게 급락하면서 HLB가 시총 2위로 올라섬.
- 바이오주에서는 삼천당제약이 수급 공백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으며, 장중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현재는 제한적인 하락세 보임.
- 2차 전지 및 전기차 관련주는 에코프로비엠의 코스피 이전 상장 계획 철회와 중국 탄산리튬 현물 가격 최저치 우려로 일제히 큰 폭으로 하락함.
- 로봇관련 주 역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매물 출회로 클로봇, 에스피시스템스 등도 동반 하락 함.
- 상승률 상위 종목으로는 포바이포, 아이티센엔텍, 소룩스, 비엘팜텍 등이 있음.
● 코스닥, 외국인 투매로 3.3% 급락...HLB, 에코프로비엠 제치고 시총 2위
코스닥 지수가 외국인의 매도 공세에 760선으로 내려앉은 뒤 하락폭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오후 1시 30분 기준 전일 대비 3.3% 내린 744.45 포인트를 기록 중입니다. 이날 에이치엘비는 에코프로비엠의 주가 부진에 시가총액 2위로 올라섰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은 전 거래일보다 11.08% 떨어진 40만 9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한편 삼천당제약은 바이오주들의 수급 공백 속에서도 선전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장중 상승 전환에 성공했으나 현재는 제한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