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發 무역전쟁 조짐...韓수출 '초비상'

입력 2025-02-28 14:21
수정 2025-02-28 14:21
●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강행 의지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1460원대까지 치솟음

- 중국은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보복을 예고함

-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미국 재무장관과의 화상 면담에서 관세 정책 결정 시 한국의 기여 고려 요청

-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이 확산될 경우, 한국의 대중국 수출 위축이 우려됨

- 특히 반도체 등 중간재 부문의 수출 감소가 예상됨

- 한미 경제 수장들은 화상 면담을 통해 관세 및 투자 계획 등 양국 현안에 대해 논의함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미국 상무부 장관과의 회담에서 상호관세 대상국에서 한국을 면제해 줄 것과 에너지 수입 확대를 통한 대미 무역수지 균형화를 제안함

● 트럼프發 무역전쟁 조짐...韓수출 '초비상',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부과 강행 의지에 따라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이 1460원대까지 치솟았다.

중국은 이에 대해 단호히 반대하며 보복을 예고했다.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은 미국 재무장관과의 화상 면담을 통해 관세 정책 결정 과정에서 한국의 기여를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다.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이 확산될 경우 대중국 수출 위축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특히 반도체 등 중간재 부문에서의 수출 감소가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한미 경제 수장들은 최근 화상 면담을 갖고 관세 및 투자 계획 등 양국간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