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투자 시대 개막...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출범

입력 2025-02-28 09:00
● 핵심 포인트

- 다음달 '출퇴근길 투자 시대' 개막 예정

-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 출범 임박

- 새로운 거래소는 거래만 가능하며, 상장이나 심사 업무는 하지 않음

-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미국처럼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 도입 예정

- 실제 주식 거래 가능 시간이 하루 12시간으로 늘어남

- 프리마켓은 8시부터 8시 50분까지, 메인마켓은 9시부터 3시 20분까지, 애프터마켓은 3시 30분부터 8시까지 열림

- 다양한 주문 방법 제공되며,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큰 장점은 거래 시간 확대와 저렴한 수수료

- 초기에는 10종목만 거래 가능하나, 점차 늘려 최종적으로 800개 종목까지 늘릴 계획

● 출퇴근길 투자 시대 열린다...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 출범

다음달부터 출퇴근길에 주식을 사고팔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오는 3월 4일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가 출범하기 때문이다. 대체거래소란 기존의 한국거래소와는 달리 상장이나 심사 업무는 하지 않고 오직 거래만 가능한 거래소다. 이번 넥스트레이드 출범으로 인해 국내 주식시장에도 미국처럼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이 도입될 예정이다. 이로 인해 실제 주식 거래 가능 시간이 하루 12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프리마켓이 오전 8시부터 8시 50분까지, 메인마켓이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20분까지, 애프터마켓이 오후 3시 30분부터 8시까지 열린다. 넥스트레이드는 이외에도 다양한 주문 방법을 제공한다. 투자자 입장에서 가장 큰 장점은 거래 시간 확대와 저렴한 수수료다. 다만 초기에는 10종목만 거래가 가능하며, 이후 단계적으로 늘려 최종적으로는 800개 종목까지 거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