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옵텍, 피부미용의료기기 매출 70%"...美FDA승인 치료기기 주목

입력 2025-02-28 07:57
● 핵심 포인트

- 레이저옵텍은 피부 미용 의료기기를 만드는 회사로, 매출의 70% 이상이 피부미용의료기기에서 발생함.

- 지난해 3월에는 질환 치료기기가 미국 FDA 승인을 받아 미국 시장에 진출했으나, 미국 법인의 매출 본격화가 지연되고 있음.

- 레이저옵텍의 기존 피부미용기기는 일정 기간 후 기기 교체가 필요해 제품 매출 증가 가능성이 있음.

- 해당 섹터의 주가는 대체로 우상향하는 기조이나, 일부 종목은 부담스러운 가격대에 진입했음.

- 환율 상승으로 인해 수출 기업들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며, 미용의료기기 섹터도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됨.

● 레이저옵텍, 피부미용의료기기 매출 70%...美FDA승인 치료기기 주목

레이저옵텍은 피부 미용 의료기기를 제조하는 기업으로, 동사의 매출 70% 이상이 피부미용의료기기에서 발생한다. 특히 지난해 3월에는 질환 치료기기가 미국 FDA 승인을 받으며 미국 시장에도 진출했다. 그러나 미국 법인의 매출 본격화가 지연되며 최근 실적은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다만 동사는 기존 피부미용기기의 경우 일정 기간 후 기기 교체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제품 매출 증가 가능성이 존재한다. 한편 미용의료기기 섹터의 주가는 대체로 우상향하는 기조이나, 일부 종목은 부담스러운 가격대에 진입했다는 평가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환율 상승으로 인해 수출 기업들의 매출 증가가 예상되는 바, 미용의료기기 섹터 역시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