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오후장 유망주 : 브이티
- 역대 최대 실적 기록 및 하이드로 리들샷 라인 트레이드셋 독점 출시 예정
- 국내 외 일본, 북미 글로벌 시장 비중 확대중이며 해외 매출 외형적 성장 예상
- 한한령 해제 기대감 존재
- 오후장 유망주 : 한화솔루션
- 바이든 정부의 태양광 규제로 중국산 관세 부과 후 말레이시아 등 우회 수출에도 추가 관세 부여
- 작년까지 사들인 미국 업체들의 재고 소진 완료로 올해 1분기 부터 한화 솔루션 제품 판매량 증가 예상
- 분기 실적 전환 기대감 상승
- 오후장 유망주 : LS 네트웍스
- LS ELECTRIC과 같은 계열사로 xAI쪽 분위기 효과 기대
- 전력, 인프라 등 중장비 산업 기자재 유통으로 연관점 보유
- 금융업 매출 증가 추세
● 오후장 유망주 : 브이티, 한화솔루션, LS 네트웍스
오후장에서는 브이티, 한화솔루션, LS 네트웍스가 유망주로 꼽혔다. 먼저 브이티는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하이드로 리들샷 라인을 트레이드셋에 독점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를 비롯한 일본, 북미 등 글로벌 시장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해외 매출의 외형적 성장이 예상된다. 게다가 한한령 해제 기대감도 존재한다.
이어서 한화솔루션은 바이든 정부의 태양광 규제로 인해 중국산에 관세를 부과하면서 말레이시아 등 우회 수출에도 추가 관세를 부여했다. 이로 인해 작년까지 사들인 미국 업체들의 재고가 소진되었고, 올해 1분기부터는 한화솔루션의 제품 판매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분기 실적 전환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LS 네트웍스는 LS ELECTRIC과 같은 계열사로 xAI 분야에서의 분위기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동사는 전력, 인프라 등 중장비 산업에 대한 기자재를 유통하고 있어 이에 따른 연관점을 갖고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 금융업 매출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어 트레이딩 관점에서 유효하다는 평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